[TED] 벤자민 젠더: 음악과 열정에 대해서 기본 카테고리

아프리카에서 신발을 판매를 위해 파견된 두 세일즈맨의 이야기로 서두를 꺼낸다
두 사람의 다른 선택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1)  "절망적 상황. 시장 개척 불가. 신발이 무엇인지도 모름." 
2) 다른 한 명은 이렇게 썼습니다. "무궁무진한 가능성. 아직 신발을 가진 사람이 한 명도 없음."

이 상황이 음악, 클래식 업계에도 비슷하다고 이야기 한다.  

1)혹자는 클래식 음악이 죽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2) 반대로, 더 놀라운 일이 앞으로 일어날 거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고요. 

* 여기 계신 모든 분들과 이 강연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클래식 음악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제가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해보죠.
제 얼굴에 '되고 말거야' 라고 써 있는 게 보이시나요? 저는 한 점의 의심도 없습니다. 이게 리더가 할 일이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팀원의 능력을 한 순간도 의심하지 않는 것. 킹 목사님 말씀하시길  "나는 꿈이 있습니다! 글쎄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러면 곤란하겠죠
기나긴 여정을 같이하고 그 음악의 비젼을 느껴라? 한 순간의 강박이 아닌 기나긴 여정의 여운을 생각하라.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3% 뿐인데, 클래식 음악을 깨닫게 해주면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다. 그리고, 아주 새로운 세상이 될것이다.
 벤자민 잰더 자신도 하나의 꺠달음을 얻었다.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해 주어야 하는 것은. 그 들의 능력을 일깨우는 것이다. 라는 것을 나 자신도 깨달았다.

이 깨달음 이후 나의 행동이 잘되고 있는지를 아는 방법이 있습니다. "눈이 반짝 반짝"

성공의 잣대.. 눈을 빛나게 했는가 ? 

  • 클래식 음악의 현재 상황
  • 쇼팽의 프렐류드 연주


우선 7살 짜리의 피아노 연주실력이 어떤지 기억을 더듬어 주세요. 이 또래의 자제분이 있으실 수도 있고요. 이렇게 연주합니다. 몇 분은 이 아이를 알아보시는군요. 1년간 배우고 연습하면 8살이 됩니다. 이렇게 치지요. 또 한 해가 지나면 9살이 됩니다. 이제 10살이 되었습니다. 이쯤되면 보통 그만두죠. 1년만 더 참았다면, 이렇게 칠 수 있었을 거에요. 이런 변화가 어디서 올까요? 갑자기 피아노와 사랑에 빠졌다거나, 새 선생님이나, 사춘기를 만나서가 아니에요. 강박의 숫자가 줄어든 것 뿐입니다. 7살 때는 매 음표마다 강박을 줍니다. 8살엔 한 박씩 걸러 강박을 줍니다. 제 고갯짓을 보세요. 9살이 되면 음표 4개에 하나씩 강박을 줍니다. 10살에는 8개마다 줍니다. 그리고 11살이 되면 악구 하나에 단 한 번의 강박을 주죠. 저도 제가 왜 이런 자세로 왔는지 몰라요. 제 몸이 이렇게 움직일 줄은 저도 몰랐어요. 음악의 힘이에요. 저는 이걸 짝궁뎅이 주법이라고 부릅니다. 반대쪽 엉덩이로도 할 수 있죠. 언젠가 젊은 피아니스트 하나와 함께 이런 무대에 선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청중 중에는 오하이오주 출신의 사장님 한 분도 계셨었죠. 어쨌든 저는 함께 무대에 있는 동안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자네는 엉덩이 두 쪽을 다 쓰는게 문제야!" "짝궁뎅이 주법을 써야지!" 그 친구 몸을 아까처럼 움직여 주면서요. 그러자 연주가 좀 변하는가 싶더니 아주 날아오르더군요. 연주의 변화를 느낀 좌중은 순간 정적에 빠졌죠. 나중에 그 오하이오 사장님께 이런 편지를 받았습니다. "저는 너무나 감동한 나머지 제 회사 전체를 변화시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짝궁뎅이 회사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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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자민 젠더의 강연과 같이 보면 좋은 강연 Evelyn Glennie shows how to l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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