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 시작 기본 카테고리 EDIT

건탱이 님이 토트에서 블로깅하시는 걸 보고 찬찬히 살펴보니 이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일단 다른 분이 초청장을 배포해주신다고 하셨는데 다른 데서 초청장을 배포한다는 사실을 알고 사용.

무려 200 개의 초청장에서 이제 겨우 서른 개도 안되는 갯수만 사용되었더라-ㅁ-


일단 토트 홈페이지의 겉모습은 커뮤니티가 더욱 강화되었다는 느낌.

원래의 블로그인 이글루스는 '밸리'라는 카테고리별로 형성된 일종의 커뮤니티성이 있었고 텍스트큐브는 거기에 좀더 나아가서 추천 포스트 시스템이 있었는데 토트는 거기에 더해서 아예 메인페이지에 최근 포스트라든지 카테고리별 분류된 포스트, 심지어는 최근 달린 덧글 목록까지도 있다. 티스토리도 비슷했지만 덧글까지 다루지는 않았다. 어찌보면 토트는 현재 블로그의 커뮤니티성을 최대한 진화시킨 시스템이라고 보면 될 듯.

블로깅을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내 글도 봐주기를 바라는' 것임을 볼 때 이는 매우 좋은 현상이라 볼 수 있겠다.

다만, 이글루스의 '이오공감'의 역효과가 보일 것 같은 것은 문제일까. 싫은 내용이 인기에 오르면 어쩔 수 없이 봐야 한다는 점.


뭐든지 장단점이 있고 거기에 맞춰서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과연 나는 토트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할지가 또하나의 관건이 되어버렸다. ...텍스트큐브닷컴 계정도 있는데 말이지;;



미투데이, 트위터 연동은 특히 마음에 든다. 미투데이는 안 쓰고 트위터만 쓰지만.

Yahoo!의 Flickr마저 연동된다. 트위터 웹 API인 spic.Kr에서도 Flickr 연동 시스템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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