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모바일 어플 공모전 - 개인 및 프리랜서 개발자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Document URL : http://thoth.kr/1976726요즘 모바일이 정말 대세인양 띄워주는 언론과 분위기가
나쁘지 많은 않습니다.
하지만..
영상처리 박사 과정을 지내고 있는 형님도 모바일 개발에 뛰어 드려고 하는걸 보니
'아.. 모바일 산업이 지나치게 관심받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네요.
대다수의 개발자 분들이 어플만 개발한다면 기반 산업 연구는 누가 하나요...
이번에 진행하고 있는 공모전만 출품하고 이번 기회에 연구원으로 전업 해버릴까요? ㅋㅋ
나쁘지 많은 않습니다.
하지만..
영상처리 박사 과정을 지내고 있는 형님도 모바일 개발에 뛰어 드려고 하는걸 보니
'아.. 모바일 산업이 지나치게 관심받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네요.
대다수의 개발자 분들이 어플만 개발한다면 기반 산업 연구는 누가 하나요...
이번에 진행하고 있는 공모전만 출품하고 이번 기회에 연구원으로 전업 해버릴까요? ㅋㅋ
장난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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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시간이 남아서 다른 공모전을 생각중에 트위터를 보다가
2010 모바일 앱스 공모전 - ( http://www.mac2010.or.kr/ )의 소식을 듣고 홈페이지에 가보았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보는 순간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게 되었습니다.
응용 어플 개발자 + 모바일 콘텐츠 개발자들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DB기반 어플 제작자나 소규모 그룹/ 소기업에게는 입맛이 당기지 않는 듯합니다.
질보다는 양을 원하는 공모전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그 이유에 대해 제 생각을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1. 출품작에 대한 제제가 너무 강압 적입니다.
출품 제한에서 타 공모전에 공개된 작품은 출품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 공모전만을 위해서 제작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작권 사용권(아이디어부분) 모두 대구광역시에 귀속 됩니다.
이 공모전만을 위해서 제작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작권 사용권(아이디어부분) 모두 대구광역시에 귀속 됩니다.
개발 작품의 경우에도 공공부분은 저작권 사용권 모두 대구광역시에 귀속 됩니다.
한가지 더 .... 공공부분 DB제공도 되지 않습니다. 자체 DB를 통해 테스트 해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조건에서 공공부문의 수준 높은 어플이 출품이 될지 궁금합니다.
이러한 공모전은..
그 사람의 아이디어와 시스템만을 가져다가 자체적으로 개발하려고 한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DB가 국민에게 공개하지도 사용하지도 못하는것이 안타깝습니다. ]
그저 많은 어플이 나오고 기업들이 나오길 바라는 정부를 바라보며 개발자들의 열정은 식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보다 기업을 위하는 정책을 바라보면 안타까울 뿐입니다.
무엇보다 사람을 대우해 주면 저절로 모이게 된다는것은 어린아이도 알만한 사항인데 말이죠.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DB가 국민에게 공개하지도 사용하지도 못하는것이 안타깝습니다. ]
그저 많은 어플이 나오고 기업들이 나오길 바라는 정부를 바라보며 개발자들의 열정은 식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보다 기업을 위하는 정책을 바라보면 안타까울 뿐입니다.
무엇보다 사람을 대우해 주면 저절로 모이게 된다는것은 어린아이도 알만한 사항인데 말이죠.
2. 하지만 혜택도 낮고 출품 이후에 방향도 불분명 합니다.
그래도 공모전이니 저작권을 포기 할 정도로 혜택이 있다면 참여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시상내용을 보았습니다.
헐...........!!
개발 분야의 시상 내역입니다.
.....................
............
윈도우 모바일/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이 아이폰 어플 개발에 관심이 있다면 참여해 볼만 합니다.
하지만 개인이나 소규모 아이폰 어플 개발자 중에 맥북이 없는 사람이 별로 없을듯 합니다.
[제 주위에서 어플 개발자 6명중에는 없었습니다.]
맥북 없이 아이폰 개발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럼 맥북 선물은 안드로이드/윈도우 모바일 개발자에게 주는 선물인가요?
그리고 WM/Android 개발자 중에 아이폰 어플 개발에 관심 없는 사람은
저 상품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해야 할 듯합니다.
XXX금액 상당의 경품 보다는 세금이 제외되더라도
상금으로 제공되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나 상품을 보아도
공공부분에서는 저작권과 사용권이 귀속 되는데 좀 규모있는 그룹에서 참가를 할지 의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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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모바일/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이 아이폰 어플 개발에 관심이 있다면 참여해 볼만 합니다.
하지만 개인이나 소규모 아이폰 어플 개발자 중에 맥북이 없는 사람이 별로 없을듯 합니다.
[제 주위에서 어플 개발자 6명중에는 없었습니다.]
맥북 없이 아이폰 개발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럼 맥북 선물은 안드로이드/윈도우 모바일 개발자에게 주는 선물인가요?
그리고 WM/Android 개발자 중에 아이폰 어플 개발에 관심 없는 사람은
저 상품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해야 할 듯합니다.
XXX금액 상당의 경품 보다는 세금이 제외되더라도
상금으로 제공되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나 상품을 보아도
공공부분에서는 저작권과 사용권이 귀속 되는데 좀 규모있는 그룹에서 참가를 할지 의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선정작에 대한 혜택이 사업분야로의 확대가 아닌 단순 홍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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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혜택이 아닌
누구껀지 모르는 '선정작품'의 혜택이네요.
교육도 그 지역분 아니면..어찌 가나요.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휴..
마지막으로
응용 어플 개발자 + 모바일 콘텐츠 개발자들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공모전의 취지가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을 기업체와 연계하여 진정 모바일 산업을
발전 시키기 위해서 이루어 지는 것이라면.. 개발자 입장에서 흥미가 있는 공모전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은...
몇만개의 어플을 만들자!!
몇 개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하자!!
개발자 몇천명을 양성하자!!!
몇백개의 기업을 만들어 내자!!!!
이런게 중요한 시대는 지나갔잔아요~
몇만개의 어플을 만들자!!
몇 개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하자!!
개발자 몇천명을 양성하자!!!
몇백개의 기업을 만들어 내자!!!!
이런게 중요한 시대는 지나갔잔아요~
개발자들에게 좋은 환경과 대우를 지원하면
자연스럽게 도전하는 사람들과 원하는 사람들이늘어나서 관련 산업이 발전 한다는 것은 아시잔아요~
- 배부른 소리는 그만하라고 하신다면 그냥 조용히 버로우 하겠습니다.
그래도 저 같은 개발자들에게는 단비 같은 요즘의 흐름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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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at 00:33:01 댓글 | |